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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악의 망언 "이부망천", 이혼하면 부천 가고, 망하면 인천가서 산다! -자유한국당 정태옥-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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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악의 망언 "이부망천", 이혼하면 부천 가고, 망하면 인천가서 산다! -자유한국당 정태옥-

후레드군 2018.06.09 17:35


망언과 망동은 자유한국당의 전매특허죠. 그런데 이번에는 자유한국당의 대변인 정태옥이 TV에서 최악의 망언을 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. 이른바 '이부망천' 이라는 말인데요, 그 의미는 '(서울에서 살다가) 이혼하면 부천쯤 가서 살고, 망하면 인천쯤 가서 산다' 는 말입니다. 그래서 부천과 인천은 그런 동네라는 표현을 쓰면서, 해당 지역과 지역 주민들에 대한 엄청난 폄훼를 하였습니다.


자유한국당의 전형적인 모습이라 새로울 것은 없지만, 그래도 정말 최소한의 염치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네요. 어떤 발언이었는지 직접 들어 보시죠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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