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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경화 청문회, 소신 발언 눈길! "박근혜 정부 한일 위안부 합의, 피해자 중심 아니다"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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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경화 청문회, 소신 발언 눈길! "박근혜 정부 한일 위안부 합의, 피해자 중심 아니다"

후레드군 2017.06.07 15:53


오늘은 문재인 정부의 외교부 장관 후보자인 강경화씨에 대한 청문회가 있었습니다. 그런데 이 자리에서 또 한 번, 강 후보자의 소신 발언이눈에 띄었습니다. 


박근혜 정부의 한일간 위안부 합의에 대해서, 피해자 중심 합의가 된 것인지, 역사적 교훈을 반영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는 발언을 통하여, 한일간 합의가 잘못 되었음을 지적하였고, 유엔에서의 수많은 실무 경험자임을 증명이라도 하듯, 국가간의 합의의 특수성으로 인한 현실적인 어려움 등도 언급하면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다 동원하겠다는 다짐도 보였습니다. 


위안부 문제를 국제 사회에 알리기 위해 유엔으로 갔다는 강 후보자의 과거 발언과 함께, 스스로도 이 문제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 해 보인 자리가 되었습니다. 직접 한 번 살펴 보시죠!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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